2015. 11. 11.

고을 경사 창현(

)의 고을 경사 창현(滄縣) 맹촌(孟村), 심의권(心意拳)의 비전이 전해온다는 산서성(山西省) 용봉현(龍鳳縣) 정도다. 당운혜는 눈앞의 사내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격식이 있는 권로를 밟아나가자 이 고을의 정체에 대해 확신을 하게 됐다. 당운혜는 사나이의 권법이 어딘지 모르게 눈에 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. '저건?' 에게 가르침을 받은 태극권의 기본형 두투권십삼세(頭套拳十三勢)였다. 알고 있는 권법이니 그 장단점과 투로 역시 훤하다. 당운혜 역시 두투권으로 맞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